학술연구성과 (논문,학회)
[학술연구성과] 강상욱 교수 연구팀, 배터리 분리막 안정성 혁신 연구 성과 발표
친환경 고분자 ‘HEC’ 이용해 고공극률·고열안정성 동시 만족 성공 기공 많으면 열에 약하다는 상식 뒤집고 말산 첨가 기술로 열분해 온도 76℃나 끌어올려 리튬이온전지 화재 위험 낮출 게임 체인저… 세계적 학술지 ‘IJBM’ 6월호 전격 게재 강상욱 상명대학교 화학에너지공학전공 교수. 사진=상명대 상명대학교 화학에너지공학전공 강상욱 교수 연구팀이 리튬이온전지의 화재 위험을 낮추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친환경 분리막 개발에 성공하여 관련 연구 성과가 국제 저명 학술지에 게재되었습니다. 본 연구는 화학에너지공학전공 유하람(22학번)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하였으며 기존 학계의 고정관념을 깨고 고공극률과 고내열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핵심입니다. 1. 주요 연구 내용 연구팀은 친환경 바이오 기반 고분자인 HEC(Hydroxyethyl cellulose)와 유기산인 말산(Malic Acid)을 활용한 독창적인 역발상 공정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분리막 내부의 구멍(기공)을 대폭 늘리면서도 열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2. 주요 연구 성과 및 수치 공극률 향상: 기존 44.9%에서 88.2%로 약 2배 증가하여 이온 이동성을 극대화함. 투과성 개선(Gurley 값): 기존 4,812초에서 461초로 약 10분의 1 수준으로 단축되어 물질 이동을 원활하게 함. 내열성 강화(열분해 시작 온도): 기존 189℃에서 265℃로 76℃ 상승하여 고온 환경에서의 안정성을 입증함. 최대 분해 온도 상승: 기존 292℃에서 348℃로 향상됨. 3. 게재 학술지 및 기대 효과 게재지: 고분자 분야 국제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 (IJBM)' (JCR 분야별 상위 6.4%) 2026년 6월호 기대 효과: 전기차 리튬이온배터리의 열 폭주 및 화재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소재로 활용 가능하며, 향후 고성능 수처리 필터 및 친환경 분리공정 소재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응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기사의 내용은 아래 출처를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경제 복현명 [기자글 발췌] hmbok@dailysmart.co.kr 출처 : 스마트경제(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094)
이 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수 있습니다.